여긴 바닷가 촌 이다

너거들 똥은 왕똥이거던

물고기 실컷 잡아 쳐묵고 산속에서 앉아서 싸라

어데 똥 싸지 말라했냐고

왜 나르면거 똥을 갈기냐고

어노무 새 새끼들 아

 

확 ㅡ마 새총맨들어 쏴

똥꼬에다 매운 청양고추 땡초 박을수있다넹

새 새끼들 아 새 새끼 부들부들 새 새끼 야 ,,,,,,,,,,,,,,,,,,,

 

Y형 나무잘라 샅바고무줄 감고 가죽을 못 구해

멀쩡한 허리띠 잘라 맨들다 혼도 마이도 났다 아임미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