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위안부는 일본위안부와 다른건데 달러를 획득할 목적으로 여자들을 납치해서 이런 곳으로 


보냈다고 하네요. 도망가도 경찰이 다시 그런것으로 데려온데요. 미국이 자국의 여인들은 


위안부라고 만들었겠습니까 한국이 그때 약하고 힘도 없고 돈도 없고 이래서 그렇게 


한것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폭력이죠. 일본위안부는 정부보조금을 300만원이상 받지만 


미군위안부는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하네요. 참 가슴아픈 역사입니다. 동두천에 이 


위안부시설이 있다고 하던데 이런 곳을 없앨려고 하지 말고 이런 가슴아픈 역사가 있었다라고


기록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단재 신채호선생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했지요. 


일본 위안부든 미군 위안부든 후손들에게 가르치고 기록해서 알려주는게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