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기획 창같은 다큐를 보았는데 삶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으면 AI에게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AI는 아첨꾼이 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사람은 책을 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고 시련을 통해 사람이 성장하는거지요. 정신질환 독립언론


마인드포스트에도 정신과의사의 영역에 너무 AI를 접목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정신과영역에 너무 AI를 접목시키지 않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의사는 쓴소리를 


할줄 알아야하는데 AI는 아직 그게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AI는 너무 과격하고


너무 극단적으로 치우칠 가능성이 있어서 너무 AI에 의존하지 않는게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