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보다 작업 속도가 빠르고 쉬지도 않고 하루 종일 일합니다.

가격은 단돈 1300만원이라고 합니다.

사람들 일자리 뺏기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 쓸데없는 일이라도 만들어서 사람들 일 시키고 돈을 줘야 사회가 돌아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옛날 옛적 전두환 시절에 과외금지 조치를 시행할 때 대학생들 아르바이트거리가 없어져서 가난한 대학생들은 학업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하니까 대학생들을 횡단보도 양쪽에 세워놓고 신호등이 바뀔 때 깃발을 들었다 내렸다 하는 일을 시키고 정부에서 돈을 줬습니다.

이런 식으로 쓸데없는 일이라도 만들어서 실업자를 구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