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려 결심한 뒤 우연히 마주친 여고생을 상대로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정말 치가 떨리네요 ...

디질려면 혼자 디지지....

차라리말을말든가..


저걸 말이라고 ......


그 여고생이 뭔죄래요 ..

그 부모님은 얼마나 황망하실까요.. ..


너무 슬픕니다 너무슬퍼요 ...

 

아프지 않고 좋은곳 으로 가셧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