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미워하리오..  미움이 커져갈수록 힘든건

내 스스로 일뿐..

누가 누굴 걱정하리오. 결국 해답은 스스로만 아는것을.

화를 내어 무엇하리오. 순간의 감정은 해소 될지 모르나

뒤늦게 후회는 내 감당 인것을.

 

생각은 많아지고 풀리지 않는 문제에 대한

여러 경우의수를 마주하게 되는 요즘.

머리와 마음은 합이 맞추어지지 않고

따로 놀아버리는 요즘.

 

어렵고 어렵네요.

 

아..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