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남 아내와 두남매를 둔 아빠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아이들과 아내에게 힘든 하루입니다. 오늘 아침 아이들 대리고 우리가족은 영종도 선착장을 향했죠. 식사후 월미도를 가는 배를 타려고 앞에 차량을 대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뒤로 차들 기다리는 줄이 있었는데 갑자기 여자를 태운 오토바이 한대가 저희 앞에서 시동을 끄고 있었습니다. 살짝 어 모지 갑자기? 뒤에 대기하는 차들이 있는데? 그래도 그때까지는 그러려니 했습니다. 배가 도착하고 내리는 차들이 빠져나왔고 앞에 배 직원분이 내려오라고 손짓을 세번인가를 하는데갈생각이 없이 있기에 경적을 두번울렸습니다.오토바이는 출발했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배를 탈때 보통 차들은 들어가 유턴식을로 돌아 주차를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앞 오토바이가 들어가자마자 돌려 급 브레이크를 발받고 오토바이 남자가 내려 욕을하기 시작하더군요. 거기서 가만히 있는 남자가 있나요 뒤좌석에 아이들이 놀라기 시작했고 그사람과 다투기 시작했고 말리는 분들이 계셔 아이들과 아내와 내려 자리를 피하는데 계속 와 욕하고 나이도 저보다 어린것같은데
그래도 40대되보이던데 아무튼 계속 붙으며 욕을해 저도 욕을 하는 도중에 저희 와이프가 말리는 중에 갑자기 와이프에게 이년저년하더군요 너무화가나 달려가는데 와이프가 말리며 그사람과 싸우는데 이사람이 "얼마주고 사왔냐?" "아빠랑사니 좋겠냐?" "쓰레기라니" "어린년이니"하더군요 나 먹어좋겠냐느니"외국여자친구인지는 영상을 찍고 있더군요 블랙박스에 소리가 다 있고 사진과 오토바이 번호까지 경찰서에서는 모욕죄로 접수하라시더군요 아이들 내일 병원도 가야될겁니다 적당히 넘어가려는데 15년 우리가족 아내에게 욕하고 아이들 울고 떨고 "얼마주면되냐?"이소리에 신고가 답인듯합니다.
왜 경차타고 산다고 무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