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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시른데

시옴니가 야채 잔뜩 주시네요ㅜ

 

김짜꿍이 어릴때 많이 먹었었다며

여전한 엄니 손맛이라며 잘 먹네요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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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ㅓ억a

 

봉투전달식(?) 후 다시 지브로a

 

이번 연휴는 타이밍을 잘잡아서

엄마집도, 시옴니댁도

생각보다 막힘이 없어서

도로에서 시간 마이 안버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