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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내재화 국산화로 산업자립이 완성되고 더 이상 한국의 중간재와 소비재는 필요 없는 걸 넘어 

양산과 수율의 한국의 위치를 대체하고 한국 성장엔진은 종말을 맞이했습니다. 


저 대중국무역적자는 단순히 우리 물건이 안 팔린다는 게 아니라 중국은 중간재나 소비재 그리고 설비까지 국산화시켜서 한국을 고사시키고 있다는 소립니다.  반도체만 캐리한다는 것도 

미국이 틀어막아서  한국이 우위인 거지 미국 아니었으면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위험했고 산소마스크 착용한 상태입니다. 


일본과 한국의 무역을 보면 일본은 원천기술,소재,산업설비 b2b로 한국에게 무역흑자를 막대하게 내지만 한국과 중국을 보면 한국은 그 경로까지 못 올라가서 중국보다 앞설 수 있다는 게 아예 없다는 소리로 한국은 시한부 선고받은 거와 다름 없습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한국의 성장 엔진이 고장나서  일시적 불황이 아니라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구간에 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