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정도 근무하고... 그래서 1-2년 해볼까 생각 중인데
아무래도 야간 일이라서 걱정되긴 하네요
야간에 잠 못자고 하는 일이 수명 갉아먹는거라서...
예전에 편의점 알바 같은거 할때도 힘들었던 기억이 있고..
소화물 택배일은 너무 힘들거 같고 재활용품이나 세탁물 수거하는 일이 괜찮을거 같은데
이것도 자차로 하는거랑 자차 없이 회사소속으로 하는거랑 달라서 좀 알아봐야겠네요
혹시 해보신분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오늘수거] 라고 구인광고 많이 올라오는 회사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