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돼지, 닭, 병아리, 실험 동물들 희생을 기리는날
약칭 동물의 날
저도 오늘 휴일이라 점심은 삼겹살 꿔 먹을 거거든요
그래서 어제도 글에 상추 사다놔야지 이런글 썻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인간들은
자신들을 있게해준, 생존하게 해준 동물들 희생에 대해서 너무 무감각 한것 같아요
실제로 실험동물을 연구에 사용하는 연구실 에서는
해마다 희생된 동물들 위령제를 지낸다고 하네요
오늘의 점심한끼에 삼겹살을 내어준 돼지의 희생이 없었다면
상추를 자라게 해준 벌꿀등의 곤충 이라는 이름의 동물이 없었다면
과연 오늘 점심 한끼 라는 생명의 시간이
즐거움의 시간이 가능 했을까 이런생각 .... ..
어쨌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