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_093653.jpg

 

20260505_094725.jpg

 

5월 5일 어린이날. 

이제는 집에 어린이가 없어서 혼자 부산송도 바다수영왔네요. 

5년차 되었는데 처음에는 동호회 활동 꽤 했는데 이젠 혼자 오는것이 편안것 같아요. 

바다 한바퀴돌고 백사장에 음악 깔고 썬텐중입니다. 날이 따듯하이 많이들 태우고 계시네요. 오른쪽에 비키니 분들도 3분 계시고 ^^

부산에서는 5월부터 11월 까지는 시원하게 수영 가능한듯해요. 

 

모든분들 휴일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