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형 들 아이들과 함께 보낼 시간 ~
오늘 만큼은 아이들에게 짜증 섞인 말투 금지
오늘 만큼은 아이들과 손잡고 걸어주기
오늘 만큼은 차 밀려도 나는 부처 이니라 하며 아이들 동요 들으며 화내지 않기
오늘 만큼은 가족 모두 맛있는 음식 으로 즐겁게 식사 하시길
오늘 만큼은 시간과 피곤함에 아이들이 좋아할 놀이동산등 못가더라도 집앞 공원이라도 같이 나들이
하시길
매년 오늘이 되면 저도 해보고싶네요... 딩크 족이라..
그래도 매년 오늘이면 길가에서 만나는 작디 작은 꼬마 아이들 보면
호주머니에 미리 준비해둔 사탕 하나식 주며 방긋 웃어줍니다
오늘 하루 다들 차밀려도 짜증 내지 마시고
서로 배려 하며 " 안전 운전 합시다 "
저는 오늘도 무리 가지 않도록 재활 하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