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어린이날이라 기부 알아보다가,
집 근처에 아동 보육시설이 있어서 기부하고 왔습니다
40대 독거아재라 이렇게 과자를 많이 사본 적은 처음이네요.
혹시라도 누가 문 열고 나올까봐 얼른 박스만 두고 왔습니다.
즐겁고 맛나게 먹어줬으면 좋겠고,
많이 담는다고 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담아야할 것 같네요


내일 어린이날이라 기부 알아보다가,
집 근처에 아동 보육시설이 있어서 기부하고 왔습니다
40대 독거아재라 이렇게 과자를 많이 사본 적은 처음이네요.
혹시라도 누가 문 열고 나올까봐 얼른 박스만 두고 왔습니다.
즐겁고 맛나게 먹어줬으면 좋겠고,
많이 담는다고 했는데,
내년에는 조금 더 담아야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