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사진 축소.png

 


안녕하세요.


적무영입니다.


자동차를 좋아해서 보배에 가입한지는 10년이 되었는데, 글을 남기는 건 처음입니다.


저는 웹소설 작가입니다.


예전에는 소설가로 출판을 했는데, 올해부터는 웹소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폰으로 소설을 읽기 때문에 저도 시대의 흐름에 적응했습니다.


네이버 웹소설과 문피아에 소설을 두 편 올렸습니다.


무협 판타지소설입니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무협의 낭만과 애틋한 로맨스로 담았습니다.


'바람둥이 환생 무림지존'과 '나는 환생해서 천마의 남자가 되었다' 입니다.  


무료로 불 수 있으니까 편하실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마음이 약한 사람이오니 악평은 부디 남기지 마시고, 응원만 부탁드립니다.


삶은 모든 사람들에게 어려움과 공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