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유

 

보배채고좁밥 저 왔어유 키키키

 

아시다시피 집안 형편이 녹녹치 않아

 

어제도 대리를 갔었지유

 

근데!!!

 

10시까지 한콜을 못 탔어유 ㅅㅂㅅㅂㅅㅂ

 

그래도 포기 안 하고 끝까지 버텼지유

 

그랬더니 콜의 성지인 광안리 하나주더라구유

 

 

근데 어제 일 하지 마라는 하늘의 계시 였는지

 

술개꽐라된 진상을 만나

 

한시간 대기 -_-;;;

 

물론 운행비와 대기덕분에 5만원 받고 

 

다음콜 대기 해운대 2만원 잡고 갔다가

 

해운대 해운대 계속 왔다갔다 하면서 4.5만원 벌고

 

고작 11만원 찍은거예유 새벽 1시쯤이였나

 

에이 하고 집에 가려는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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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가 떠서 단가가 좋기도 하고 왔네유

 

푸하하하

 

덕분에 신문지 덮고잤네유 *.*;;;

 

물론 아직도 거제도인데 부산 언제가죠 ㅋㅋㅋ

 

참 저도 독한놈 같아유

 

끝까지 포기 안 하고 결국 20넘게 하고

 

인.간.승.리

 

우예끼나 거제에서는 콜이 없을 것 같고

 

용원이라는 곳 가서 부산콜 잡아 복귀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