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tnews.com/20260503000029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글로벌 흥행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GS25는 지난해 말부터 상품 기획에 착수했다. 국내 개봉일인 4월 29일에 맞춰 △슈퍼 마리오 도시락 △머쉬룸 피자샌드 △마리오 3단 파워업버거 △슈퍼 마리오 팝콘트러플 △슈퍼 마리오 루마스타젤리 등 총 9종을 차례로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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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인 '슈퍼 마리오 도시락'에는 특별 굿즈로 제작된 키캡이 동봉된다. 키캡은 마리오, 루이지, 요시, 쿠파 등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13종으로 구성했다. 이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오는 6일 출시된다.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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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리오 팬들은 기쁜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