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때 였을까우~ 

한창 일할때 주변에서 여친이 회사로 간식들고 찾아와소 

사무실에서 같이 나눠먹었던 이야기 들을때마다 

'나도 써먹어야징' 생각했는데 


막상 찾아올땐 출입이 안되더라구우@_@키키킼

카드찍고 지문찍고 다녀야 하기에... 

제가 막 임의로 사무실까지 데려올 수 없는 구조... 


결국 지금까지 로망으로 남아있어우@_@

쓰고나니, 재미가 없어우~ 


아! 그건 들어봤어우~ 

누나들 의자에 방석 갖다놓는 이유!! 

자리에서 방구뽕뽕 뀌기 위해서라고 들었어우@_@!! 

아, 이것도 재미없군우~ 

야동이나 보러 갈개우@_@터덜터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