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3) 26.05.04 11:06 추천 0 조회 148 이발소가는스님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안녕하세요 이발소가는스님입니다날씨가 꼭 청량한 가을 같습니다도로도 한산하고 빌딩내 주차장도 널널하고아무튼 쉬시는분들 몹시 부럽사옵니다저는 먹고 살아야 되서 나왔습니다~ 추천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