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돈 주고 맞춘 인감도장 꾹 누지러 찍을렵니다
전화번호도 이젠 10개도 채 몰라예
집에들어올때도 누지러야해 온통 비밀번호 래
국세청 공인인증서 비밀번호 보안카드도 어디에 있는지
경리는 아침부터 왠 짜증을 내 는뎅
(노는날 전화했다고 투덜투털 회계삼실 맡기지만
자료취합도 해야고 잠시들러 과장과 토킹 어바웃도 해야고
멍게수협도 들어가야고 새마을금고도 들어가야고
이젠 2금융권 신세까지 지는 쭉쟁이 아임니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