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응급실로 출동하느라
하루가 흘러 가벼렸꼬
오늘은 아침부터 빨래 돌리고
나물 데치고 장모님 화장실에
안전손잡이 추가로 설치하고
밭에 가서 겨자채하고 상추 뜯고
이제 가지무침 하려고 에어프라이어
돌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오후엔 운동하고 올떄 밭에 들러
감자 올라온거 배토좀 하고
땅콩도 올라온거 배토하고....
끝이 없네요.
어제는 응급실로 출동하느라
하루가 흘러 가벼렸꼬
오늘은 아침부터 빨래 돌리고
나물 데치고 장모님 화장실에
안전손잡이 추가로 설치하고
밭에 가서 겨자채하고 상추 뜯고
이제 가지무침 하려고 에어프라이어
돌리고 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를 모르겠어요.
오후엔 운동하고 올떄 밭에 들러
감자 올라온거 배토좀 하고
땅콩도 올라온거 배토하고....
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