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순 잔치 케잌입니다
축하자리에 샴페인도 한병 따구요

1차로 숯불고기 드셨으니
2차는 라이트하게 혹은 더 무겁게???

암튼 정작 술은 입에도 못 대시는 어머니는
자몽에이드 드시고 ㅎㅎ
새로산 피자오븐이 궁금하셨던 어머님은
2차는 피자로 요청 하셨.... ㅎㅎ
피자도 두판 구워서 맛도 좀 보고
베이컨 썰고 빵 썰고 이야기도 하고...ㅎ
어제 구운 깜빠뉴 두개, 새로 구운 삼겹살 한판
전 정말 맛도 못 봤습니다 ㅋㅋㅋ
진공포장이 되는 즉시
동생네 보냉백에 차곡차곡 ㅋㅋㅋㅋ


빵은 그렇다치고 베이컨 또 염지 해야겠네요
그나저나 생햄은 언제나 시작하지요??
암튼 이래저래 바쁘네요 콜린이었습니다
그럼 잘들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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