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눈팅만하다 제가 이렇게 글쓰는 날이 올줄이야...ㅎ
10가구가 사는 빌라에 개념없는 차주때문에 저도 글 한번 올려봅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주차공간이 그리 크지가 않습니다.
비엠 차주는 항상 이렇게 주차를 하여 다른 차량이 처음부터 후진으로 들어와 주차를 하여야하는 상황입니다.
5월 연휴전 주차를 바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놈왈 ^곧 이사간다^
여기서 1차 빡침.
갈때 가더라도 주차는 바로해야지.
싸우기 싫어 좋게좋게 말하여 다음부터 주차문제 없겠다는 문자를 받았으나, 또다시 이렇게 주차를....
제대로 인성교육을 해야할지, 아님 차를 부셔버려야할지...
저도 어릴때 운동만 한 놈이라 사람하나 보내는거 장닌도 아닌데, 요즘은 괜히 개값 물려주기 싫어 참고 있는데, .
볼수록 화가 치미네요.
차만 좋으면 뭐하나 인성이 쓰레기인데....
댓글 프린터 해서 보여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