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뒤지는줄 모르고 밤낮 없이 시간만 나면 알바하고 다녔는데.
빚도 다 갚았고 몸도 안좋고 해서 본업만 하고 퇴근하면 빨고.
그렇게 지내다...
다시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대리운전 시작 했네요.
대리는 하고싶으면 하고 하다가도 일 있으면 그만해도 되고
좋네요.
오늘도 대리 나가서 일 하다가 카톡을보니 후배가 먼저 갔다고
톡이 와있더라구요.
제수씨가 좀 잘버니까 지는 쉬운일만 한다고
형 술한잔 하자
동네오면 언제든 전화해라 하던 동생인데 .
알었어 .낼 갈께 하다가 한달이 지났는데.
이놈하고 술한잔 못주고 보냈네요.
퇴근 할랬는데 집가면 뭐하나 ...
조문도 안되고 ...
지금까지 대리 돌아 다니다가 퇴근 합니다.
10시 쯤 동생 보러 갈라구요.
다들 제발 건강 챙기세요.
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