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주사가 필요해서,.


추악한 면을 다 읽어줬으니.


자존감이 떡락해서.


그러나.


날 따라올수록 도파민 주사의 노예가 될거야.

 

 

내 글 제목을 보는 순간 이미 호르몬이 치솟아 클릭하고 읽은 뒤에

자존감이 더 비어버리고,

어떻게든 말을 섞어 억지 비난으로 도마민 추사를 맞아보고 싶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