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디니 자가니 전세니 차가머니 등등

이런거 물어 보고 먼가 우월감과 차별을 하려는  친구있으면  저는 당당히 이렇게 말하라고 해줬습니다

 

너거아빠 키커?잘생겼어  머리숯만어?

엄마이뻐? 키커 등등 인신공격하라했습니다 ㅎ

 

왜? 몬난넘들이 좀더 우위에 있으려고 

무리한대출로 신축 아파트  차  사는경우가 많고 

 

그것들을 영원으로 끌어모앗기에

 

어떻게든 보여주야된다는 심리가 크다고 생각했지여 ㅎ

 

물론  우리 아가 키도크고 좀 이뻐가 그런질문은 가볍게  궁금해서 물어보는 정도였지만

 

간혹 쎈게 집요한것도 있길래 

 

제가말한대로  질문해라 했지여

 

그이야기 듣고  빡치는 부모있으면 직접 볼라고요 ㅎㅎ

 

 

하도 빙시그튼게  애들을 낳다보니 저런게 일상비슷하게되서   그럼 좋다 내가 부모로서 우리 강점 질문하면 되겟다해서   저리 말하라 했는데

다들 입꾹  ㅎ    

 

돈을 못버는것도 신축 자가도 아닌데

 

우린  부부가 열심히 해서 형편에 맞는  상황을 만들엇는데 굳이 능력도 없는데 저런집들

 

특히  적당히 거리감 있는 친구들이 만나게되믄 저런소리 하길래  ㅎㅎ

 

 

야 그런거 물어보는애들(물론 지들도 했음)한테

 

너거 엄마아빠 이쁘고잘생겻냐    이리물어보믄된다

 

돈은 시간이 지나 벌수도있는데

 

생긴거는  어쩔수가없거든 하면서 ㅎㅎㅎ 웃으니

 

그래 니는 인정 와이프도 이쁘니까 이럼다 ㅎㅎ

 

웃긴넘들 

 

멀 그리 자랑질하고싶은지

 

돈은 뿜빠이 내믄서     술도안마시는 나도 

공평하게 뿜빠이에  심지어 집에도 혹은 모임장소도

 

태워달라며 택시비 쓰는걸 아까워하는게

 

 

이번에차를 제네로 뽑아주고 

집값이 어쩌니 

 

내보다 전부돈도 못버는거 뻔히아는데 (애들은 제가얼마버는지 잘모름)

 

그런이야기듣다보믄

 

 

우리마누라최고고 우리딸 최고라고 생각함 

 

그냥  얼마전 모임갓다   일기한번 적어봅니다

 

 

 

머라고 반박시 50프로는 님말이 맞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