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동차 보험사에서 서류 조작을?

보험사가 발행하는 공식 증명서들이 가관입니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제가 실제결제한 금액과 보험사가 공식 발행한 

납입증명서가입증명서보험증권의 금액이 서로 다릅니다

이거 단순 실수 아닙니다금융사가고객 결제 데이터를 지들 입맛대로 주무르고 증명서를 발행한 것입니다.

 

2. 1원만 틀려도 안 되는 가상계좌여기는금액을 개인이 마음대로 정하나요?

가상계좌 입금 과정에서 경악했습니다

보험사가 처음 알려준 추가 보험료보다 4배가량많은 금액이 청구되어 의아했지만

우선 입금 후 항의하니 "단순한 개인 직원의 실수"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진짜 문제는 시스템입니다실제받아야 할 금액보다 4배나 많은 돈이 입금되었는데

금융 시스템이 아무런 검증 없이 결제를 승인해 버렸습니다

 1원만 틀려도 튕겨야 정상인가상계좌 로직이 아예 마비된 상태입니다.

더 소름 돋는 건납입증명서에는제가 실제 입금한 금액이 아닌 

'처음의 알려준 금액'이 찍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제가 더 낸 4배의 돈은 어디로사라진 건가요? 

직원 실수에 대한 사과는 받았지만 차액의 금액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

청구액과 입금액 대조라는 기초 로직조차 없는 이런 부실한 시스템에 보험 업무를 맡겨도되는 건지 

소름이 돋습니다.

 

3. 금융위원회와 국민신문고 정식 접수 완료

'디지털 자동차 보험사'라는 타이틀 뒤에 숨어 데이터가불일치하고

증명 서류까지 조작하는 이들의 민낯을 밝혀내겠습니다

현재 금융위원회와 국민신문고 등 관련 기관에 모든 증거를 첨부하여 정식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보험사가 "개인 직원의실수"라며 꼬리 자르기 하지 못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사 결과 나오는 대로 3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