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군
답변이 늦었네요.
최근 누군가에게 조언을 한다는 것이 부담이 되어 조언은 그만 하려합니다.
나 역시 지금도 자주 실수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렇기에 유튜브 등에서 다양한 분들을 멘토 삼고,
AI를 훌륭한 조력자라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보배군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저기 문자 내용에서 "보배군"이라는 표현은 실명이라서 제가 임의로 바꿨습니다
대학교수님이신데 평소에 멘토로 자문도 받고 조언도 받았었는데
어제 저렇게 답장 왔었네요...
.. 나이 36살 모쏠이라서 서러운데다가 손절까지 당했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