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에 사는 사람인데 외출좀 하려는데 번호도 안써있고 제 차로 클락션 울려봐도 아무도 안나와요ㅡㅡ 뭐 이런 개념없는 인간이 다있나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아파트 반장님은 지금 일때문에 서울에 계신다 하여 조치가 어렵다 하시고 견인을 부르려 하니 어디로 부르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기만 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