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에 4박5일 잘 다녀왓습니다.

1일2산 타면서..새벽에 나와 해지기전 숙소잡고...

밥사먹고 씻고..또 새벽에 나오다보니..

숙박비도 무시 못하겟더군요.

또 숙소 잡는것도 귀찮고...

그래서 이번엔 경기도,강원도쪽으로 가볼까하는데...

텐트치고 노숙 어떨까싶네요.

이틀 노숙,하루 모텔..이런 루틴으로...

모르시다시피 블랙야크 100대명산  퀘스트 진행중이라서요.

현재 70개 조금 안되는데...더 나이들기전에 완수하고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경기,강원쪽만 남아서....

마을 정자같은곳이나 해변쪽 작은 텐트쳐도 누가 뭐라 안하겟죠?

산타고나면 눕자마자 곯아떨어져서...

비박 꿀팁도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번엔 1주일정도 기간 상관없이 쉬엄쉬엄 다녀오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