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쪽 알바가서 보쌈당한곳은 흡연실때문에 그만둠
거기서도 경락실 매출 쭉 올려놓구 나왓는데?
20일간 260만 찍고 이틀쉬고도
20년 일햇다는분 들가서 5일만에 그만둠
하루에 한개도 두개 하면 다행
난 5-6씩 햇는디
지금 경남마산 아는흉 마사지실 오픈이라
요기와서 대접받고 기술좀 가르치는데
어제 간단페이스 경락포함
35000언 미니 마사지 7개 빼버림
손님들 음료수 팁에 난리나구
컷트 사장님 요기온 선생중에 첨봣데
기본단가 올려 막 쳐올리고 오늘 팁 벌써2만
오늘자정 서울 올라가야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