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묘한게

흡사 제작년에 들린 여주에서

물안개를 본것같은 느낌?

카톡을 보낼까 망설이다가

단잠 깨울까봐 조심조심

보고싶은것 보다는

왠지 그리움인듯

같이 지낸 순간들에 대한?

 

비가 와서 그런가봐요

푹 자고싶은데 오늘도 힘들것같네요

 

잘자요

당신의 밤은 내가 지킬께요

 

20260108_15513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