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75세포함4가족이 안양일번가 춘xx달갈비집 초저녁에감 .
가게가더워 창문열수있냐함
외국인어린 남자애가 얼버부리고친절하게감
폴딩문이길고어려워서못여나?하고 기둥뒤옆테이블도창문 열려있었고덥다했는데응대없어 셀프로염
여사장 한참후 와서 왜묻지도않고 열었냐고 짜증부림,
비둘기똥싼다고
어머니가 저녁에도똥싸냐니까 또 묻지않고 여냐고 짜증핀잔을줌.
남편그때 테이블없었음
좋게얘기하거나 한번얘기함됬지 계속표정과 짜증부리는말투
저쪽에서도 알바계속 화내며갈굼!
애랑 어머니도계신데 화났지만 그냥밥맛떨어진채로 대충먹고 라면먹는데 옆테이블 유치원생애기랑 엄마둘이새로옴
여사장이 화는안내는데 그애엄마진상취급하며 돈안받을테니나가라함, 이미 음식퍼와서 셋팅중이였는데
손님이 왜나가요?하니 고기집게 마음에안들게썼다고 돈안받을테니 손님들불편하니나가라네
그엄마 열받아서 제가왜나가냐고
사장왈. 들어오실때 화장실깨끗하냐고물어봤죠!? 나가세요 하고 옆에있던 외국인 알바한테 화내면서 치워! 이럼
애엄마가 무시하는사장따라서 왜나가냐고 계속물으니 무시하며 나가시라고요 계속무시
옆에 유치원여아 ㄷ ㄷ ㄷ 떰
애엄마열받아서 테이블앉아서통화하는데 또사장이직원한테 화내며 치우라고! 하며 진짜 수레에음식던지듯이 치워버림 애앉아있는데
애엄마 사장계속얘기거는데주방가며개무시하며 나가라함
열받은엄마경찰부름
우리도열받아서 나가면서 계산하며
사장님이세요?물으니 씹고
씹혀서 열받은 남편이 왜손님들한테짜증내냐고 했더니 듣지도않고 뒤로가버림
애엄마한테 저사장 우리한테도짜증부렸다.
저사장 이상하다 경찰한테얘기해줌
애아빠가있었어도 저렇게 무례하게할수있었을까?
나와서.리뷰보니 네이버는 못믿음
역시 솔직한 카카오맵리뷰는 믿고봐야함
나만그리느낀게아니였네






짜증부릴꺼면 왜장사하지. ?왜 알바는못잡아먹어안달인지
아무리 사장이라쳐도 알바한테하는 기본적인 말투만봐도 평소마이든가 참 나쁜사람이네요.마음에드는 손님만받는건지?
저런가게는 문닫아야한다생각하면 추천한번만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