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24) 휴대전화 26.05.02 20:58 추천 33 조회 1572 닉네임계속중복이래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담배를 피우나 봄 누가 아파트 통행로 중앙에 담뱃갑을 딱 버려놨네요 마지막 한 개 꺼내고 아무 죄의식 없이 버렸겠죠? 에이 호랑 말코 같은 놈아 니가 무심코 버린 담뱃갑 때문에 누군가 밟고 넘어질 수 있음을 명심해라 까치 같은ㄴ 추천 3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