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좋은 날씨...
양친 모시고 나들이...
점심먹구 담소...
집에서 황남빵 사오라구 혀서 갔다가 대기 1시간 20분...
집에 오니 밥때라 저녁까지 같이 먹구 귀가...
집에 가실때 양친의 피곤해 하시는 모습에...
괜히 효자노릇 한다구 모시구 나간건지 걱정이...
여튼...
나두 피곤...
연휴...
좋은 날씨...
양친 모시고 나들이...
점심먹구 담소...
집에서 황남빵 사오라구 혀서 갔다가 대기 1시간 20분...
집에 오니 밥때라 저녁까지 같이 먹구 귀가...
집에 가실때 양친의 피곤해 하시는 모습에...
괜히 효자노릇 한다구 모시구 나간건지 걱정이...
여튼...
나두 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