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는 거죠

누가 말하면 용서가 되고 누가 말하면 

주홍글씨처럼 따라다니고 그러면 안 되는 거죠

나랑 친하면 무죄 

나랑 좋지 않으니 유죄 

나랑 친하니  모든 게 너그럽게 보이고

나랑 친하지 않으면 모든 게 눈엣가시

잣대를 그렇게 사용하면 안 되는 거죠

모두가 네라고 할 때

아니오 라며 용기 있고 소신을 지키며

 활동하기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