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운동하는곳 대려다주러......

팀훈련 3일쉬어서 나도 쉬겠지했더니....

쉴때는 개인훈련 래슨장 가자고 여행일정잡지말라해서......

큰아들대려다주고 집에와서 먹둥이랑 근처 공원이나 이런대서 저녁까지놀다 또큰아들픽업가고.........

그리고 어제알았는대요...

둘째가 매주 할아버지한테 10만원씩 우리몰래 용돈을받고았었네요.....그래서 통장에 돈많이있겠네???했더니 8천원남았다고...

중2인대 일주일에 15만원을 넘게쓰는게 맞나싶기도하고....

근대 둘째만주기 그래서그러셨는지 큰애도 10만원씩 주셨는대 얘는 운동한다고 돈쓸일이없어서 통장에 돈이그대로 ㄷㄷㄷㄷ

이제 그돈으로 야구장비 지가알아서 산다고 아빠가안사줘도 된다며 내일 베팅장갑하고 이것저것 좀 사러가자네요...

어쩜이렇게 한배에서 나온애들이 틀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