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사실대로만 글 쓸게요
어제 저녁 가족들과 식사하려고
BHC 치킨을 전화로 주문했습니다
배달비 4000원 추가해서요
카카오 기프티콘을 써서 배달하긴 했지만
추가로 한마리 더 시켰고 배달료가
비싸긴했지만 그래도 빨리 먹고싶어서
주문했어요
1시간 10분이 넘어도 배달은 오지 않고
가게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언제 출발한지도 모르고
가족들하고 외출시간은 1시간도 안남은 상태에서
저한테 재주문할건지 취소할건지 물어봤습니다
1시간 10분이 지난상태에서 다른곳에 주문해도
저녁 못먹고 나갈거 같아서
아이들을 굶기고 외출할수는 없기에
일단은 기다리겠다고했고
1시간 30분여가 지나서 왔는데
치킨은 상자가 다 누그러질정도로 식어서왔고
다시 전화를 했지만 1시간 10분넘어서 전화했을때
왜 취소안했냐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이미 제가 가족들하고 한시간안에 외출해야해서
더이상 다른곳에 취소하고 주문할수없었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여기서 궁금한건 배달비 4천원을 냈는데도 다른곳에 들르다가
이렇게 늦게(?) 도착해도 괜찮은지
전화통화하다가 남자사장이 바꿔서 실수로 이야기한건지
배달누락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배달누락인 경우 음식 수거 환불밖에 조치가 없는지
환불이고 필요없고 저는 제시간에 제대로 된
음식을 먹고 싶었는데 다 식어서 온건에 대해
배달플랫폼을 이용 안 했을 경우 소비자가 당할 수 밖에
없는건지 아니면
제가 너무 과한거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