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많고 적음을 가지고 행복의 질을 따질순 없습니다.
저도 한때 호주머니 몇백원 짤랑거리며 버스탈돈도 없어서 몇십키로씩 걸어서 출근한적도 있습니다.
그때도 행복했었지요.
날믿어주는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이 있으니까요. 근데 그땐 내가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큰애 중간고사마치고, 결혼기념일 맞춰
캠핑왔어요 몇일 쉬다가려구요. 저 캠핑장비도 다 돈으로 사는거지요.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돈으로 행복을 살순 없지만, 내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해 돈을벌어 내가 우리 가족에게 해줄수 있는거 맘껏 해주고 싶습니다.

힘들어도
내가 또 하나 우리가족을 위해
해줄수 있는게 생겨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돈벌려구요!
보배횽들도 가족의달 행복하시고
모두 부자되싶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