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랄줄 알았다!!!

 

아시다시피

 

집도절도돈도 없는 서글픈 인생이라

 

입에 딱풀칠이라도 하고자

 

오늘도 대리운전을 나왔습니다만

 

어제 비도 오고 연휴 시작 전날이라 콜 폭팔 했었거든유

 

폭팔 하고 나면

 

다음날 꼭 이렇더니만

 

 

콜초토화 ㅋㅋㅋ

 

예상 보다도 더 없네요

 

4개타고 8만원 찍고

 

그냥 버스막차에 몸을 실었네유

 

이래갖고는 삼시세끼 챙기기도 힘들어지는데

 

큰일입니다!!!

 

혹시 치킨 반마리만 사줄 이쁜 누나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