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연휴라 할일없다며

어차피 담주 갈려고 햇으니

내일 간다고 통보햇읍니다

 

내이이이일???? 하며 정색하시기에

밥이고 뭐고 다 안해도 된다고

신경쓰지말라며 윽박 질럿어요

 

저의 완승임미다*_*

 

카리스마 지렷다 푸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