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4초 입니다 ㅎㅎ


직업도 여러번 바뀌어 현재 직업을 가지고 있고


20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떠나고 혼자서


정신병을 앓으며 일하며 다친 40%의 2도 이상의 화상 상처를 가지고


삶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삶을 보내려 나쁜 시도를 여러번 했고


마지막은 손목을 그어 근육이 잘렸던 적도 있습니다


삶이 무엇인가 수천번 생각 하며 지금까지 이겨내고 현재 이자리에서


다시 한번 제자리를 찾으려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단순 합니다


인생을 바닥을 살아 가는 제가 지하실을 보기 전에


제가 사랑 하는 이 보배드림이라는 곳에서 저보다 많은 경험과 연륜을 가진 분들께


앞으로 제가 살아 가는 조언을 글로써 남아 듣고 싶어서 입니다


저는 아직 삶에 미련이 없습니다


그게 아니길 위하여 지금까지 2년 동안 노력을 해왔고


많이 좋아 졌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귀에 이명이 들리며


조금만 생각해도 눈물이 흐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수백가지 생각을 하며


눈물을 참고 있는 제 자신이 참 초라 합니다


2년 이상 노력해 왔지만 아직 까지는 정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저 모든걸 내려 놓고 예전에 엔지니어로써 일을 사랑하고


모든게 긍정적이었던 저로 돌아 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함께 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