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면서 고집이 세지는 것은 성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뇌가 그렇게 변하는거라고 합니다.

특히 66세에서 가장 많이 변한다고 합니다.

주변에 고집 센 사람이 있으면 이 동영상을 한 번 보면 조금 도움이 될겁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똥고집 부리는걸 많이 봐서 이런 사람이 나이들면 어떻게 될까 으스스합니다.

특히 예수믿는 사람들하고 대화하면 아무리 안 믿는다고 해도 끈질기게 예수믿으라고 하는걸 몇 번 당해봐서 지금은 예수 낌새만 보이면 바로 도망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