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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을 추진 중인 국립 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가 통합대학 교명 공모에 나선다.


공주대는 내달 8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주·충남대 통합대학교 이름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민 누구나 통합대학 정체성과 비전을 나타낼 새롭고 참신한 학교 이름과 제안 취지를 네이버 폼(https://naver.me/FetvLa9y)이나 QR 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내달 15일 교명 후보군 10개를 선정해 발표하고, 제안자에게는 2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주대는 10개 후보군에 대해 공주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1차 선호도 조사를 거친 후 충남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차 교명 선호도 조사에 활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