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엄마한테 드문드문 갔는데
연애한다고 짜꿍 만나러는 2주에 한번씩 가더니
엄마보러는 잘 안오냐며
얼굴 봐야 한다고 한달에 한번씩은
오라셔서 무슨일이 있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집에 갓는데 마리조
26년도 들어서는
나이 앞자리수 바뀌고나니
힘들다는 말씀을
입에 달고 계시더니
저희 오는것도 귀찮다 하시더라고영
한번가면 며칠씩 있으니 먹을꺼, 청소
그릉거가 버거우신가봐요
안해도 된다해도 기어이 하셔야
직성이 풀리시나봐요
김짜꿍은 장모님 힘들어 하신다며
가는 횟수를 줄이자는데
그게 맞는건지 하던데로 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방금도 은행어플이 사라졋데서
전화로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해주는데 신분증 인증을 못하셔서
내일 간다고 햇더니
오지마라시며 월요일에 은행 가보신다는데
가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아짜증나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