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정있는 사람입니다

175/74/잘생긴 편 이렇게 간략소개 하겠습니다 ㅎㅎ

 

약력

20년 가까이 식당하다가 24년 겨울 전소되고

지주의 재계약 불가 및 소송으로

남은 거 없이

24년 2천만원 들고 혼자 식당 해보려다가

1년만에 폐업

현재 좋은 후배 덕에 차량지원 등을 통해 고기 작업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지방 및 뼈를 수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거래처를 늘려야 수익이 발생하는 일이라 수거도 하면서 영업도 열심 한다고 하는데 당췌 신규 영업이 안 이루어지네요

사장님 뵙기는 하늘의 별따기에 담당자 겨우 만나 안면 트고 소개하기도 벅찹니다

 

그래서 조언 여쭙니다

 

1. 영업 고수 형님들! 사업장 대표 만날 수 있는 방법 일러주실 수 있을까요? 뭐든 할 수 있습니다 

 

2. 육가공 정육점 또는 정육식당 하시는 형님들. 저 같은 사람이 갔을 때 형님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아이템 조언 부탁드립니다. 돈 없어서 박카스 이런거 못 사갑니다. 이런거 해주면 폐기물 수거 맡길 수 있을텐데... 이런 것이 혹시 있을까요?

 

조회수도 저에게 큰 위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추신) 보배에 영업하는 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지역 및 연락처는 비공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