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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집사람,처남네 모두  시골 내려갔어요.

차 엄청 막힐거니깐

아침 6시전에 내려가라고 했죠.

 

처형이 제주도 오래 살았었는데

그때 연휴,방학때 아이들 데리고 제주도

가면

저 혼자 일주일이고 보름이고 지냈습니다.

 

가끔 혼자 자유를 얻으신 분들이

뭐하고 놀까? 질문글을 올리시죠.

 

저는 술도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

(복분자 두병)하고

컴퓨터 게임도 안하고

(스타크래프트 안한지도 십년이 넘었네요)

혼자 있어도 뭐 한게 없내요.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제주도 따라 가든지

혼자 여행을 가든지 할텐데

말이죠ㅠ.

 

오늘은

고2 둘째아들 학교에서

2박3일 지리산 둘레길 탐방갔다

오는날인데 

데리고 맛난 거나 먹고 와야겠어요!

 

황금연휴 알차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