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내용
2026년4월 24일인가25일 주말에 베란다에서 앉았다 일어나다가 베란다 철문 모서리에 허리 아래쪽 찍혀서 통증이 있었음.
그후. 일이 있어서 바로 병원진료는 못보고..
2026년4월30일 오후 2시에서 2시30분쯤 자전거를 타고 인천구월동소재 정형외과 통원 접수를하고
엑스레이를 찍고 진료를 봄(협착증이 있다함.꼬리뼈 골절흔적이 있다함.석회화도 있다하고 이행추골이라고,원장님이 그렇게 말하시고 주사치료 해야한다고햇음
주사에 부작용이든 그런 설명조차도 없었음 주사 맞으면 금방 좋아진다고만 함
내가 주사비용이 35만원이 넘는 비급여길래 보험회사 실비를 알아본다햇고 보험회사 통화후 맞는다 하였음
난 물리치료만 받고 갈 생각도 있었는데 주사치료를 적극적으로 권했음
이날 4시쯤 1차주사를 과장님이란 분이 5번이상?10번?그정도를 척추에 주사를 놔씀 그후 대기실에 앉아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간호사한테 말하니 침대잇는곳에 눕게해줌(이때까지 침대에 눕고 일어나고 다 가능햇음)
그 후 30분~40분뒤 2차 주사를 맞아야한다고 주사실가는데 이때부터 허리밑으로 다리가 이상햇음(잘 못 걸어다니고 다리도 안구부려짐.앉지도 못함)
2차 주사실에서 내가 간호사한테 지금 상태가 이런데 주사 또 맞아도 되는거냐주사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햇더니 어떤 남자분 델고 오긴햇는데 그남자분이 간호사한테 승질냄(지금 이게 나한테 물어볼 일 이냐면서..글고 그냥 가고 안옴)
그담에 원장님이란분이 와서 초음파보고 2차주사 놧음(이때도 주사 설명해달라 햇음 이렇게 걷는게 괜찮은거냐고
근데 원장님은 초음파 보면서 뭉첫디는디 이걸 풀어야한다면서 주사놧음)
2차까지 주사를 맞고 난 큰 변화가 없이 걷기 힘들고 소변도 누기 힘들었음(부측 받아서 화장실갔는데 소변이 찔찔나왓음)발가락은 움직이는데 발을 올릴수가 없어서 질질 끌면서 잡고 걸고 그랫음
물리치료사라는분이 계속 걷기를 시켜씀 난 통증도 계속잇었고 잘 못 걸었음
내가 그닥 차도가 없어서 이게 맞는거냐 물으니 수액 그냥 놔준다고 맞아보라하함 그때시간이 6시반에서 7시엿음
수액 맞아도 차도가 없었음
이건 아닌거 같아서 원장님이 지금 직접 설명해야 하는거 아니냐 왜 자꾸 물리치료사분이 얘기하시냐 글고 3차주사를 또 맞으라고 해서
이번엔 못 맞는다 글고 원장님이랑 얘기하고 싶다니깐 저녁7시넘어서 원장님 나옴 나오셔서 하는말(낼 되서 괜찮아지면 어쩔꺼냐고 그러시고 지금 환자가 많아서 못 나와본거다 이러심 )
점점 화가나기 시작하고 큰소리 오고가니 병원측에서 경찰부름
경찰오니 3차주사 안맞을꺼면 다른병원을 가던지 집으로가라고햇음 자기네 진료시간 끝났다고..그래서 119부름
난 그때 당시 앉지도 못 하고 잘 걷지도 못햇음 (2차주사맞고 119올때까지 계속 서잇었음 수액도 서서맞음.침대에 누우라는 대처도 안함)
119부르는데 119가 병원으로는 출동이 안된다 그래서 아니 지금 움직이지를 못 한다고 하니 인천구월동소재 정형외과 의료인이 같이 탑승 해야 한다 하면서 출동 못 한다하길래 병원 관계자 바꿔주니 물리치료사분이 하는말(저분 대학병원 응급실가고싶어서 저러는거다 응급사황이 아니다 이렇게 통화함 119랑)
난 절대 걸어서 나갈수없었고 119타고 결국 대학병원 응급실 왔음(119도 자기네 못 태워준다고 사설불러서 가라고 계속 하다가 델다줌)
응급실와서 씨티.엑스레이.피검사.소변줄달았음 응급실에서 2시간30분정도 잇다가 입원실옴
2026년 5월1일 아침7시 (현상태)
아직 다리 못 움직임 MRI 아직 못 찍음
지금 .현재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