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에 예루살램에서 길거리 지나가는 수녀님을  유대인 남자가 폭행함.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기독교에 대한 증오심이 심한것 같음.


나중에 운 좋아서  천국에 갔는데  하나님 옆에 예수님이 계시면 사기꾼이라고 할 세끼들~


그나저나 "쉰들러 아저끼" 당신이 살려준 사람들에 후손들이 많은 사람들을 오늘도 학살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