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펜하우어와 니체 공통적으로 말한 내용이 고통없는 성장은 없다입니다. 시련을 통해 사람이


강해지는것이죠. 너무 편안하면 발전이 없는것같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자기 자식만


너무 감싸지말고 선생님께 혼도 나야 그 사람이 성장하는것같습니다.